메디코퍼 뉴스
event_available 25.11.11 15:5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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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메디코퍼

의료관광 전문기업 메디코퍼, ‘2025 중국 국제 여행 서비스 대회’ 참가…한·중 의료관광 협력 네트워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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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코퍼는 지난 10월 16일 중국 하이난 산야에서 열린 ‘2025 중국 국제 여행 서비스 대회’에 참가해 한국 의료관광의 우수성을 알리고 차별화된 상품을 선보였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이 대회는 한·중 양국 간 관광 교류를 활성화하고, 특히 의료·웰니스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글로벌 네트워킹의 장으로 주목을 받으며 중국 현지 여행업계 및 관광산업 관계자 2,000여 명과 참관객 5,0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행사 기간 동안 메디코퍼는 인천및 서울의 주요 의료기관과 연계한 의료관광 패키지, 인센티브 투어, 프리미엄 골프투어, 웰니스 프로그램 등을 선보이며 중국 주요 여행사 및 기업 VIP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또한 구체적인 사업 협력을 위한 40여 개 여행사와의 B2B 상담을 통해 중국 내 신규 유통채널과의 파트너십을 구축, 향후 의료관광 유치 확대의 기반을 다졌다.

 

특히 이번 박람회 현장에서 미팅을 가졌던 중경장강가일국제여행사의 황미란 대표가 메디코퍼의 초청으로 인천을 방문해, 오라클피부과·자생한방병원·휴내과·타미성형외과 등 주요 제휴 의료기관을 순차적으로 찾아 병원 담당자들과 미팅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황 대표는 각 병원의 의료서비스와 시설을 직접 확인하고, 향후 중국인 환자 유치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실무 협력을 약속했다.

한편 이번 중국 국제여행 서비스대회에 참가한 메디코퍼 주보현 이사는

 

“각 여행사들이 요구하는 맞춤형 상품 개발과 공동 마케팅을 통해 다양한 고객층을 확보하고, 중국 시장 내 의료관광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한국의 우수한 의료서비스와 관광 콘텐츠를 결합한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인천이 그 중심에서 아시아 의료관광 허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메디코퍼는 이번 참가를 계기로 중국 하이난을 포함한 중국권 시장 진출 기반을 강화하고, 향후 베이징·상하이·광저우·청두 등 주요 도시로의 네트워크 확장을 추진할 계획이며 지속적인 중국 내 여행사 및 에이전시와의 제휴를 통해 한국 의료관광객 유치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