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관광 전문기업 메디코퍼가 지난 9월 2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2025년 서울의료관광 국제트래블마트에
참석하였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의료관광 기업 상담회(B2B)로, 서울을 글로벌 의료관광의 중심지로
이끌어온 대표적인 행사이다. 행사에는 국내 주요 병원 및 의료관광 관련 기업 300여개와 해외바이어 70여개가 참여해 성
황을 이뤘다.
이날 메디코퍼는 현장에서 필리핀, 인도네시아, 러시아, 카자흐스탄 등 다양한 해외 바이어들과의 비즈니스 상담을 통해 한
국의 우수한 의료 서비스와 결합한 투어 프로그램을 적극 소개했다.
특히 메디코퍼가 협력하고 있는 병원들과 연계한 의료관광 상품, 그리고 의료 서비스와 웰니스를 접목한 프로그램은 해외
바이어들로부터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메디코퍼 관계자는 “이번 상담회를 통해 해외 바이어들과 실질적인 교류를 이어가며 한국 의료관광의 수준과 매력을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대해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의료관광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메디코퍼는 한국 의료관광의 경쟁력을 널리 알리는 동시에,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한층 강화하는 계
기를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