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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_available 26.05.18 18:5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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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메디코퍼

메디코퍼, ‘2026 일본 의료관광 설명회’ 오사카서 성료… K-뷰티 영토 넓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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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의료관광 전문 기업 메디코퍼(대표 김지홍)가 일본 의료관광 시장 공략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메디코퍼는 지난 516일 일본 오사카 우메다 빌딩에서 개최한 ‘2026년 일본 의료관광 설명회 및 상담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일본 내에서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는 한국 피부미용과 의료관광 수요를 선점하고, 인천 지역의 우수한 의료 인프라를 현지에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메디코퍼는 이번 설명회의 전문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인천의 대표 협력병원인 '구월동 오라클피부과' 대표원장을 현지로 초청했다. 현장에서는 일본인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한 1:1 맞춤형 진료 상담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한국의 선진 피부 시술 체계와 맞춤형 케어 프로세스에 대해 전문의의 진단을 직접 받으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특히 메디코퍼는 단순한 의료 시술 소개를 넘어, 인천 지역의 매력적인 관광 자원과 연계한 의료관광 융복합 패키지상품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현지 맞춤형 일본어 브로슈어와 시청각 자료, 기념 화장품 등을 제공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데도 크게 기여했다는 평이다
 

이번 행사의 성공 배경에는 메디코퍼의 철저한 사전 현지 마케팅이 있었다. 메디코퍼는 행사 개최 전부터 일본 내 주요 SNS 채널과 기존 협력 에이전시 네트워크를 활용해 한국 의료관광에 관심이 높은 타깃층을 집중 공략했다.

그 결과 사전 예약자를 중심으로 밀도 높은 상담이 이어졌으며, 행사 기간 동안

25건 이상의 현지 상담을 확보하는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사업을 총괄한 메디코퍼 김지홍 대표와 주보현 이사는 직접 현장을 진두지휘하며, 일본 현지 신규 협력 에이전시 2개사 이상을 추가로 발굴하는 등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네트워크 기반을 다졌다.

김지홍 메디코퍼 대표는 "이번 오사카 설명회는 일본 의료관광 시장 내에서 인천 의료 브랜드의 입지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중요한 발판이 되었습니다. 향후에도 일본 현지 네트워크와의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여, 피부미용을 중심으로 한 방한 의료관광 수요를 지속적으로 창출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메디코퍼는 이번 설명회의 성과를 바탕으로 일본 시장을 겨냥한 설명회 및 상담회를 정례화하고, 고부가가치 의료관광 상품 개발을 더욱 다각화할 계획이다.